GUIDE · 연속 안타
연속 안타(히트 스택)란?
연속 안타는 최근 경기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타자가 안타를 기록한 경기가 몇 번 연속되는지 센 수치입니다. 메이저리그의 hit streak 개념과 같으며, 타자의 현재 폼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Streak Monster의 계산 규칙
- 최신 경기일부터 과거로 진행합니다.
- 출전 경기(타석 또는 타자 기록이 있는 경기)만 스트릭 계산에 포함합니다.
- 출전 경기에서 안타 1개 이상이면 스트릭을 1 증가시킵니다.
- 출전했지만 무안타인 경기를 만나면 스트릭은 그 자리에서 끊깁니다.
- 결장(미출전)은 스트릭을 끊지도 잇지도 않습니다. 다음으로 출전한 경기의 결과를 기준으로 이어서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 5경기 기록이 오른쪽에서 왼쪽 순으로 [안타, 안타, 결장, 안타, 무안타]라면 스트릭은 3입니다. 결장은 건너뛰고, 무안타 경기를 만나면 거기서 멈춥니다.
왜 이렇게 계산하나요?
타자의 현재 컨디션과 타격감을 가장 오염 없이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부상·휴식·벤치 지시 등으로 쉬는 날까지 스트릭을 끊어 버리면 타자의 실제 성과 신호가 흐려집니다. 반대로 결장을 '계속'으로 처리하면 오래 쉬고 복귀한 선수가 과대 평가될 수 있어, 그 중간 해석인 "출전 경기만 본다"를 택했습니다.
결장 선수는 어떻게 표시되나요?
최근 2경기 이상 팀 경기에 결장한 타자는 카드에 '결장 N경기' 배지가 붙습니다. 3경기 이상 결장한 타자는 팀 페이지 아래쪽 '대기 중' 영역으로 이동해 홈 피드의 '핫한 타자'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스트릭 숫자 자체는 정직하게 유지되며, 대신 시각적으로 구분해 서비스 경험의 왜곡을 막습니다.
용어 관계
- 안타 출목표: 최근 20경기의 경기별 안타 유무를 한 줄로 시각화한 형태. 스트릭 계산의 원 재료.
- 라인업 고정도: 얼마나 자주 출전하는 선수인지 별도 지표. 설명 보기.